하남시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간선도로를 비롯해 노후화된 교량 및 인도 등에 대한 집중 정비에 나선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우선 11월 말까지 감일동 388-1번지 등 3개소, 감북동 105-1번지 등 2개소, 하사창교~고골로 62번길 등 전체 4천500m 구간에 대한 정비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교량 구간의 차선을 정비하는 동시 폭을 확대해 차량 교행 불편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일부 노후화된 도로 및 인도에 대해서는 포장공사를 할 계획이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