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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스타 영종'이란 이름으로 건설중인 호텔과 오피스텔이 절찬리에 분양중이다. 사진은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
인천공항 배후지원단지인 영종공항신도시에 외국관광객의 숙박과 업무가 동시에 가능한 대형호텔이 동계올림픽에 맞춰 건설된다.
인천시 중구 공항철도 운서역에 들어서는 '메가스타영종'으로, 호텔객실 767실과 오피스텔 344실이 1개 단지에 동시에 들어선다.
대지면적만 무려 1만5천여㎡에 들어서는 메가스타는 공항배후단지 내 마지막 상권에 위치해 있다.
또 인천공항역과는 2개역, 추후 개발되는 미단시티와는 차량으로 5분거리에 불과하고 철도로 서울역과의 거리는 40분으로 수도권에서 최적지 호텔로 우뚝서게 된다. 이 호텔은 공항철도, 인천국제공항 등 현재 영종도의 우수한 인프라와 맞물려 앞으로 카지노 복합리조트 건설 등에 따른 호텔수요를 소화해낼 것으로 보인다.
운서역세권은 현재 영종도에서 상권이 가장 발달돼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이다. 지리적으로도 영종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향후 영종도 개발에 따른 호텔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호텔은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스트리트형 대형호텔 상가가 함께 조성되어 분양에 나선다.
외국 관광객들이 호텔건물에서 쇼핑은 물론 국내 음식과 다양한 상품 그리고 가벼운 스포츠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상권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이 호텔은 현대건설이 시공 중이다. 분양문의:(02)2181-6800, 상가:(02)2181-5800, 홈페이지: http://www.mega-sta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