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관광객 숙박·업무 동시에

운서역 '메가스타영종' 분양
호텔 767실·오피스텔 344실
스트리트형 상가 함께 조성
  • 경인일보
  • 발행일 2016-01-28
영종 메가스타 조감도
'메가스타 영종'이란 이름으로 건설중인 호텔과 오피스텔이 절찬리에 분양중이다. 사진은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인천공항 배후지원단지인 영종공항신도시에 외국관광객의 숙박과 업무가 동시에 가능한 대형호텔이 동계올림픽에 맞춰 건설된다.

인천시 중구 공항철도 운서역에 들어서는 '메가스타영종'으로, 호텔객실 767실과 오피스텔 344실이 1개 단지에 동시에 들어선다.

대지면적만 무려 1만5천여㎡에 들어서는 메가스타는 공항배후단지 내 마지막 상권에 위치해 있다.

또 인천공항역과는 2개역, 추후 개발되는 미단시티와는 차량으로 5분거리에 불과하고 철도로 서울역과의 거리는 40분으로 수도권에서 최적지 호텔로 우뚝서게 된다. 이 호텔은 공항철도, 인천국제공항 등 현재 영종도의 우수한 인프라와 맞물려 앞으로 카지노 복합리조트 건설 등에 따른 호텔수요를 소화해낼 것으로 보인다.

운서역세권은 현재 영종도에서 상권이 가장 발달돼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이다. 지리적으로도 영종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향후 영종도 개발에 따른 호텔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호텔은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스트리트형 대형호텔 상가가 함께 조성되어 분양에 나선다.

외국 관광객들이 호텔건물에서 쇼핑은 물론 국내 음식과 다양한 상품 그리고 가벼운 스포츠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상권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이 호텔은 현대건설이 시공 중이다. 분양문의:(02)2181-6800, 상가:(02)2181-5800, 홈페이지: http://www.mega-sta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