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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 테스타타워 조감도. /대림산업 제공 |
미사강변도시 자족 5-1·2블록 16만4756㎡ 규모
직선형 드라이브 인·내부 차량진입 시스템 눈길
미사강변도시에 편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춘 제조형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미사강변도시 자족 5-1·2블록(연면적 16만4천756.22㎡)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는 '미사 테스타타워'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체에 특화된 '특화형 드라이브 인' 도입과 탁월한 교통 여건으로 신규업무단지로 각광 받고 있다.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으며, 지하 4층부터 지상 8층까지 공장, 지상 9층과 10층에는 업무시설,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미사테스타타워 지식산업센터는 일반 지식산업센터에 비해 높은 층고와 견고하 하중, 직선형 드라이브 인 등의 혁신 시스템이 제공된다. 최고 6m(5.4~6m)의 층고가 적용되며, 하중은 최대 1.5t/㎡를 확보해 초대형 중량설비도 무리없이 수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드리이브 인 보다 진입시간 단축으로 교통혼잡 걱정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선형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지하 4층에서 지상 8층까지 도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상 8층까지 2.5t 차량의 진입이 가능하고, 지하 3층에서 지상 4층까지는 5t 차량이 진입할 수 있으며, 공장 내부로 차량진입이 가능한 '도어 투 도어' 설계도 적용된다.
각종 특화된 설계로 쾌적한 업무 환경도 제공될 예정이다. 전 호실이 외기에 접하도록 설계해 자연채광과 환기에 유리하고, 옥상에는 정원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업무환경과 입주자들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최상층(지상9층~지상10층)은 천정고 2.7m의 센셕 오피스로 구성돼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모든 호실에는 발코니가 제공되며, 층별 회의실, 샤워 및 휴게공간 등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도 제공된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상일IC를 이용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등 서울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는 등 교통여건도 강점이다.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강일역이 도보 10분, 황산사거리 BRT 정류장을 활용한 간선급행버스 이용도 수월해지는 등 대중 교통망도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으로는 고덕상업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가 2017년 조성 예정이며, 2012년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한 강동첨단업무단지를 비롯해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신축 및 분양을 앞두고 있어 향후 비즈니스 특화지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사 테스타타워' 지식산업센터는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사전 관심고객을 위한 분양 홍보관을 마련해 1대1 분양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홍보관은 하남시 조정대로 150 아이테코 R128호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800-7003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