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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매각예정물건./캠코 제공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압류재산을 공개 매각한다.
3일 캠코에 따르면 이번 공매는 오는 6∼8일까지 진행하며, 압류재산은 모두 422건이다.
공매 물건 가운데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58건이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고자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캠코 관계자는 "입찰할 때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며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캠코 온비드(온라인 공공자산처분시스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명래기자 problema@biz-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