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임대주택인 행복주택의 올해 공급 입지가 확정됐다.국토교통부는 17일 올해 2분기 이후 공급하는 행복주택 2만호의 구체적인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수도권에서는 26곳에서 1만1천743호, 지방 23곳에서 7천791호 등 초 1만9천534호의 행복주택이 공급된다.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공급되는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의 수요가 높은 수도권에 60% 이상 공급된다"고 말했다.경기지역에서는 성남 고등 1천40호, 남양주 별내 1천220호, 화성 봉담2 602호, 화성 향남2 100호 등이 공급된다.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 지구의 매입 상황에 따라 공급 가구수와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서울에서는 공릉 100호, 은평 350호, 신정 499호 등 총 2천443호가 공급된다. 이 중에 재건축을 통해 공급되는 물량은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1천401호, 신반포 자이 71호 등이다.행복주택의 지구별 모집 호수와 임대료, 입주자격 등 자세한 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apply.lh.or.kr) 또는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전화상담실(1600-1004)에 문의하면 된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8-05-17 최규원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임대주택인 행복주택 2만여 호의 구체적인 공급 계획이 발표됐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연말까지 수도권 26곳에서 1만 1천743호, 지방 23곳에서 7천791호 등 총 1만 9천534호의 행복주택이 공급된다.앞서 3월 국토부는 올해 3만 5천여 호의 행복주택 공급, 1분기 공급분 1만 4천274호의 입지를 발표한 바 있다.앞으로 공급되는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의 수요가 높은 수도권에 60% 이상 공급된다.구체적으로 서울 공릉 100호, 성남 고등 1천40호, 남양주 별내 1천220호, 화성 봉담 2천602호, 화성 향남 2천100호 등이 공급된다.또 재건축·재개발 지구에서 건설한 주택을 매입해 행복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이 활성화된다.1분기에 모집한 11개 지구 853호에 이어 연내 3개 지구에서 1천 494호가 재개발·재건축 매입형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자격 조건은 올해부터 만 19∼39세의 청년과 6∼7년 차 신혼부부도 행복주택에 청약할 수 있으며, 청년의 경우 올해부터는 소득활동을 하고 있지 않더라도 일정 소득과 자산 기준만 충족하면 누구라도 가능하다.또한 신혼부부의 경우 출산과 육아휴직 등으로 소득이 없는 경우에도 청약할 수 있다.행복주택은 주변 시세의 60∼80%로 공급돼 시세가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 지역도 전용 29㎡(방1+거실1)의 경우 보증금 4천만 원 내외, 월 임대료 10만 원대로 거주할 수 있다.또 비수도권 전용 26㎡는 보증금 1천만∼3천만 원, 임대료 8만∼15만 원 내외다.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센터(apply.lh.or.kr) 또는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전화상담실(☎ 1600-1004)에 문의하면 된다./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2018-05-17 이상훈
운행 중단 상태인 KTX 인천국제공항~검암역~서울 구간 '폐지설'(5월 16일자 9면 보도)과 관련,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이 실제로 '폐지 카드'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에서 KTX를 이용할 수 없게 되는 지역의 반발 여론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16일 "코레일이 인천공항 KTX 운행계획을 제출하면 노선 폐지를 포함한 추후 운행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8월 말 운행 재개는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인천공항 KTX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2천200여명 수준으로, 일일 왕복 22편의 전체 좌석 수 1만5천석의 15% 수준에 그쳐 수요가 적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결정된 바 없다"는 게 공식 입장이던 코레일 측도 국토부 설명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이날 코레일 관계자는 "인천공항 KTX 폐지를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현시점에서 폐지가 가시화된 상황은 아니다"라며 "상급기관인 국토부와 여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KTX는 지난 3월 23일부터 열차 정비를 이유로 운행을 중단했다. 코레일이 밝힌 운행 재개 시점이 3월 말에서 5월 말로, 다시 8월 말로 계속 미뤄지자 폐지설이 불거졌다. 2014년 6월 개통한 인천공항 KTX는 기존 공항철도를 공유하면서 전용 승강장을 신설하고 설비 등을 개량하는 데 약 3천149억원이 투입됐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인천 서구 검암역, 서울역 등을 거쳐 부산, 대전, 대구, 포항, 목포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연결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릉까지도 직결선을 개통했다가 올림픽 폐막 직후 멈췄다. 인천시민들은 인천도시철도 2호선을 타고 검암역에서 환승하면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까지 가지 않고도 편리하게 KTX를 이용할 수 있었다. 또 검암역 일대에서는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검암 역세권(KTX) 개발사업'이 추진 중인데, KTX 폐지가 현실화될 경우 사업 추진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크다. 이와 관련 인천 서구지역에서는 청와대 국민청원, 정치권 성명서 발표 등 집단행동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2018-05-16 박경호
아파트 132가구·오피스텔 529실'행정업무복합타운 조성계획' 등호재 다수… 생활 인프라도 편리신한종합건설(주)가 18일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서 주거복합단지인 '안양 센트럴 헤센 2차'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안양 센트럴 헤센 2차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4층, 총 661가구 규모로 건설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49~66㎡ 132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3~47㎡ 529실로 구성됐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안양 센트럴 헤센은 다양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단지 바로 앞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연면적 5만6천309㎡)에는 복합체육센터, 노인종합보건·복지관, 만안구청사 등을 비롯 기업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행정업무복합타운 조성 계획과 인근에 수도권 황금노선으로 불리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이하 월판선)이 계획돼 있다.아울러 센트럴 헤센 2차 인근에 냉천지구(2천300여가구), 상록지구(1천700여 가구) 등 12곳의 재개발 및 진흥 아파트(2천700여가구) 등 9곳의 재건축 사업이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추후 센트럴 헤센 2차를 중심으로 한 신 주거 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이 밖에 지하철 1호선 명학역과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을 비롯 안양 최대 상권인 안양일번가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여건이 높으며 안양초와 근명중, 신성중·고 등을 비롯해 수도권 3대 명문 학원가로 유명한 평촌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청약 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0일이며, 계약은 6월 11일, 12일, 14일 진행한다. 금융 혜택은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를 실시해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이자 후불제를 제공해 금융 부담도 최소화시켰다.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895의 5에 위치해 있다. /안양주거복합단지인 '안양 센트럴 헤센 2차' 투시도. /신한종합건설 제공
2018-05-16 경인일보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천마장지구 내 일반상업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29필지, 2만5천㎡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포함), 의료시설 등이,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 의료시설(병원) 등이 들어설 수 있으며 용적률은 각각 400~500%, 250~350%이다. 또한 토지 사용은 올해 11월 이후 가능하다.공급예정금은 일반상업용지는 15억~34억원(3.3㎡당 590만~720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는 9억6천만~14억원(3.3㎡당 520만~600만원) 수준으로 최고가 입찰을 통해 계약자를 결정하게 된다. 대금납부조건은 2년 유이자 할부로 공급되며 계약금 10%를 제외한 나머지 중도금은 6개월 단위로 4회에 걸쳐 납부 가능하다. 이천마장지구는 이천시 최초의 택지개발지구로 면적 69만㎡, 세대수 3천328세대 규모로 조성중이며, 영동고속도로(덕평IC)에서 1.5㎞, 중부고속도로(서이천 IC)에서 4.5㎞에 위치해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지구 중심부를 동서로 관통하는 국도 42호선, 지구 서측에 연접한 지방도 325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경강선 이천역과 2021년 개통 예정인 제2순환고속도로까지 앞으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지구 인근에는 다수의 대규모 기업체 및 물류창고, 패션물류단지(3㎞ 위치) 등이 인접해 있으며, 지구내 계획된 공동주택용지(6필지, 2천259세대)가 전량 매각돼 아파트 입주예정자, 기업체 및 물류단지 근로자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공급 일정은 오는 31일 입찰신청 접수 및 개찰, 6월 7일 계약체결 예정이다.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입찰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조하거나, LH 위례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8-05-16 최규원
29~59㎡ 오피스텔 816실로 구성제3연륙교 건설 확정 교통 편리초·중·고 도보권 명문학군 많아골드종합건설(주)가 18일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인천 청라국제도시(C4-1-9, 10블록, 서구 경서동 943의 21·22 일대)에 들어서는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는 지하 6층, 지상 23층, 2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29~59㎡ 816실로 구성됐다.'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는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시티타워역(예정),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공항철도 등을 이용해 서울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북청라나들목과 남청라나들목이 있어 인천공항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 이용도 쉽다. 청라와 영종도(인천국제공항)를 잇는 세 번째 다리인 '제3연륙교' 건설이 사실상 확정돼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중앙호수공원과 커넬웨이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도보권 해원초·중·고교를 비롯해 경명초, 청라중, 청라고, 인천체고, 청라달튼외국인학교 등 청라의 명문 학군이 일대에 형성돼 있다. 업계에서는 투자 가치를 높게 본다. 사업지 일대에는 청라의 랜드마크가 될 '시티타워' '스타필드 청라' '인천로봇랜드'와 국제금융단지, 차병원그룹 의료복합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하나금융타운이 올해 준공될 예정이며, 2026년까지 청라국제업무단지 인근에 약 27만8천㎡ 규모의 스마트 업무단지를 조성하는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선호도가 높은 소형 면적대 위주로 총 816실이 구성돼 청라의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풍부한 개발 호재와 배후 수요를 갖춘 역세권 오피스텔로 투자 가치가 높다.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연희동 793의 21에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39의 1 소풍터미널 3층에 운영 중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2월이다.
/인천시티타워역 골드클래스 투시도. /골드종합건설 제공
2018-05-16 경인일보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6월에도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가 대거 입주를 시작한다.16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6월 전국에서 4만2천183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지난해 6월(9천329가구)과 비교해 154%(1만4천342가구) 증가한 2만3천671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지난해 전년 동월(1만9천712가구)보다 소폭 감소한 1만8천512가구가 입주한다. 공급 물량 중 수도권 입주 물량은 90%가 경기도에 집중됐다. 용인시 남사면 e편한세상한숲시티 6천725가구, 화성시 반월동 신동탄롯데캐슬(뉴스테이) 1천185가구, 광주시 오포읍 오포문형양우내안애 1천82가구 등 총 1만9천31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공급 물량이 많았던 경기 남부지역 물량도 많아 그 동안 쌓여있던 전세 매물에 새 아파트 공급으로 전셋값 하락세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용인에서는 매머드급 대단지인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를 비롯해 기흥역센트럴푸르지오 등 8천800여가구, 화성은 신동탄롯데캐슬(뉴스테이), 동탄2금호어울림레이크 등 3천340가구, 평택 소사벌더샵 817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인천에서는 서구 마전동 검단 2차우방아이유쉘 380가구, 서울에서는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 595가구, 성동구 행당동 서울숲리버뷰자이 1천34가구 등이 입주한다. 대림건설이 분양한 'e편한세상용인한숲시티'는 지하 2층~지상29층, 67개동, 전용 44~103㎡, 총 6천800가구 매머드급 아파트 단지로 6월에는 1블록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천725가구가 입주한다.단지 내에는 대형도서관 '라이브러리파크'를 비롯해 실내체육관과 실내외수영장이 있는 '스포츠파크', 산책 숲길을 갖춘 '포레스트파크', 자연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파크', 생태연못이 있는 '에코파크', 어린이들에게 놀이공간을 제공할 '칠드런파크' 등 6개의 테마파크가 축구장 15배 크기로 조성된다. 전용 84A㎡ 매매가격은 2억4천만원~2억6천만원 수준을 형성하고 있고 전셋값은 융자 유무에 따라 1억~1억3천만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8-05-16 최규원
대우건설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154의 6 일원에 짓는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아파트 9개 동 총 77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75㎡ 189세대, 84㎡ 538세대, 101㎡ 46세대, 114㎡ 1세대, 118㎡ 2세대, 121㎡ 1세대로 구성됐다. 선호도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이 전체의 93%를 차지한다.'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새적굴 근린공원(예정) 앞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과 함께 율량지구의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평균분양가는 3.3㎡당 880만 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788의 73에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0년 11월이다.■숲세권에 율량지구 편의시설까지 누리는 '최적의 입지''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새적굴 근린공원 조성 사업지 내에 위치한 유일한 아파트다. 새적굴 근린공원과 내덕생활체육공원을 앞마당처럼 이용하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율량천과 우암산 조망도 가능하다.율량지구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 내덕 자연시장, 청주 성모병원, 그랜드플라자호텔, 충북학생수영장,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예정)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단지 바로 앞에 청주 제1순환로가 있고 제2순환로도 가까워 청주 시내는 물론 청주산업단지, 오창 과학산업단지, 오송 생명과학단지 등 인근 산단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내덕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주성중, 중앙중, 율량중, 신흥고, 대성고 등이 단지와 가깝다. 율량지구에 형성되고 있는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소비자 취향·생활패턴 고려한 설계단지는 남향 배치 및 4베이 판상형 위주의 구성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타입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 패턴에 맞는 최신 설계를 적용했다.75A와 84A·B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84A에는 알파룸이 제공되고 84B는 스마트욕실이 적용된 게 특징이다. 84D는 3면 개방형 구조로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발코니와 대형 팬트리가 제공된다. 101타입은 침실 4실, 대형 수납장, 드레스룸, 스마트욕실이 제공된다.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G/X클럽, 어린이집, 푸른도서관, 동호인실 등 입주민들이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세대당 1.3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한다. 지하주차장은 광폭형(너비 2.4m, 세로 5.0m)과 확장형(가로 2.5m, 세로 5.1m)으로 설계돼 공간이 넉넉하다.■관리비 절감하는 푸르지오만의 '그린 프리미엄' 적용이 단지는 푸르지오의 '그린 프리미엄' 상품이 적용돼 절약 습관을 유도하고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외출 시 날씨, 주차 위치 등 생활 정보를 확인하고 조명 소등, 가스 차단, 엘리베이터 호출을 할 수 있는 스마트생활정보기PLUS가 설치된다.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거실 LED 조명 조도 조절 시스템으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센서식 싱크절수기,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 절수형 수전이 적용되고 매립형 샤워수전, 3구형 가스쿡탑이 빌트인으로 제공된다.단지 외곽과 내부, 엘리베이터, 세대 현관과 내부 등 5개 구역으로 나누고 단계별로 보안을 체계화한 푸르지오만의 체계적인 보안시스템이 적용된다. 현관에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가 설치돼 일정 거리에 사람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힌다. 촬영된 사진은 내부 홈네트워크와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량 번호 인식 주차관제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호출시스템, 주차 위치 인식 시스템 등도 설치된다. 분양 문의 : 043-213-9777 /경제부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조감도'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위치도. /대우건설 제공
2018-05-16 경제부
경기도시공사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입주할 4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선정 기업들과 협의를 거쳐 조만간 입주계약 및 분양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KT, 만도, 차바이오텍, 인터파크, CJ헬스케어 등이 포함됐다. 이번에 민간기업에 분양된 부지면적은 총 11만5천여㎡로, 혁신타운과 벤처타운, 글로벌기업 공간, 산학연 협력공간으로 나뉘었다. 혁신타운에는 선정 기업 중 자율주행, 로봇, 차세대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26개 첨단기업이 입주하고, 벤처타운에는 12개 유망 벤처기업이, 글로벌기업에는 3개 글로벌 진출 기업 등이 자리 잡게 된다. 각 입주 기업은 자사 업무 공간 외에 700여개 창업기업 및 중소벤처기업에 무상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된 용지는 2019년 말까지 조성이 마무리되며 각 기업은 이후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입주한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연접한 성남시 수정구 일대에 43만㎡ 규모로 조성된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8-05-15 강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