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종합건설이 인천 영종하늘도시 A1블록에 짓는 준공공임대아파트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가 26일 공급을 시작한다.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 동, 전용면적 80㎡, 84㎡, 총 420가구 규모다. 타입별로 80㎡ 216가구, 84㎡ 204가구 등 전 타입이 실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형으로 구성된다. 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는 수요층의 집값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주거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입주자에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금과 임대료 상승률을 최고 연 5% 이내로 제한했으며, 입주자 사정에 맞춰 입주 전 보증금이나 월세 등 임대조건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입주민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주거 서비스도 제공된다. 어린이들을 위해 단지 내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자전거 렌털서비스도 제공한다.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의 협약을 통해 단지 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별공급세대로 재능기부자를 모집해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독려할 예정이며, 커뮤니티 서비스, 이사지원 서비스 등도 계획하고 있다. 인터넷과 IPTV를 3년간 무상 제공해 실질적인 임대료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유승한내들 스카이스테이는 단지 주변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공항철도 운서역 역세권이고, 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대교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 도심과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 3086의 3에 마련된다. 문의 : 1670-7677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유승 한내들 스카이스테이 투시도. /유승종합건설 제공
2017-05-24 경인일보
현대건설은 광주시 태전 7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태전 2차' 총 1천100가구를 분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힐스테이트 태전 2차는 ▲10블록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5개 동, 전용면적 62~84㎡ 총 394가구 ▲11블록 지하 4층~지상 최고 23층 10개 동, 전용면적 62~84㎡ 706가구로 이뤄졌다.전용면적별 세대 수를 보면 10단지는 62㎡ 44가구, 72㎡ 244가구, 84㎡ 106가구다.11단지는 62㎡ 250가구, 72㎡ 296가구, 84㎡ 160가구로 모든 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조성된다.힐스테이트 태전 2차가 속해 있는 태전·고산지구(태전 1~9지구, 고산 1~3지구)는 광주시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여 만㎡ 규모로, 광주시 최초 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되는 민간택지지구이다.기존 아파트 5천600여 가구와 신규 분양물량 1만2천여 가구 등 총 1만7천여 가구에 이르는 신도시급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다.힐스테이트 태전 2차는 지난해 5월 태전 5·6지구에서 분양해 100% 계약이 끝난 3천146가구 힐스테이트 태전과 함께 총 4천246가구 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교통망이 개선되면서 분당·판교·강남 등 광역지역 이동이 편리해졌다. 태전·고산지구 중심지역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누릴 수 있다.힐스테이트 태전 2차는 전 가구를 남측향(남동·남서)으로 배치했고, 약 64%를 4-Bay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성과 통풍성이 우수하다. 아파트 단지에는 현대건설의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현대건설은 견본주택 방문 상담을 하는 사람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하고, 2차 계약금은 한 달 후 내면 된다. 중도금은 50%로, 이자 절감 혜택도 누릴 수 있다.견본주택은 광주시 태전동 산4의 5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 702-5353※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힐스테이트 태전 2차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2017-05-24 경인일보
'착한 가격으로 누리는 트리플 생활권' 동탄 파크페리온이 떠오르고 있다.주변 시세보다 약 1억 원 이상 저렴한 공급가로 동탄 1, 2신도시부터 세교신도시까지 3개 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수준 높은 단지시설을 누릴 수 있는 명품 아파트가 알뜰 수요자에게 인기가 뜨겁기 때문이다.동탄 파크페리온은 수도권 신 주거 1번지로 손꼽히는 동탄 1·2신도시와 세교신도시 등 트리플 생활권 핵심입지에서 3.3㎡당 600만 원대 저렴한 공급가를 뽐내고 있다.또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세마역과 SRT·GTX(계획) 동탄역,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등의 멀티교통망을 통해 서울 강남까지 접근성이 빠르고, 평택~화성 간 고속도로 향남IC와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제2 외곽 순환도로(2021년 개통) 등 광역 교통망도 풍부한 교통요충지다.특히 2019년 개통예정인 필봉·금오터널 착공의 수혜 지역으로 개통 후 동탄 2신도시까지 바로 연결된다.동탄 파크페리온은 풍부한 지역개발 호재가 단지 주변에 계획돼 일대에서 미래가치가 돋보인다.사업지 바로 인근에 국내 최대 규모 미니어처 테마파크와 안전체험관 등 내삼미동 경제·관광 융·복합타운 조성공사 예정 및 오산천로 275 일원에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사업, 외삼미동에 죽미령 UN초전기념 평화공원 조성사업 등 입지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우선 단지 안팎으로 펼쳐지는 녹지공간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단지 주출입구에서 연결될 근린공원(약 1만9천㎡)에는 캠핑장과 야외공연무대, 휴식공간이 들어서고, 단지 내에는 가족이 함께 조깅 및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트랙공원과 유아테마놀이터 등 테마정원으로 꾸며진다.또 단지 내 실내수영장을 비롯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등의 문화시설과 맞벌이 부부를 위한 심야 영유아 보육시설(예정), 단지 내 조·중·석식을 해결할 수 있는 레지던스 라운지 서비스(추후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운영)가 계획돼 있다.세대 내부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타입 구성으로 개방감이 우수한 4Bay 평면, 저층 오픈발코니세대와 4층 테라스, 최고층세대 다락방 시공의 특화설계부터 공용부 전기료를 절감하는 태양광발전시설, 첨단 디지털 홈네트워크 시스템, 음식물처리기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멀티건조기, 시스템에어컨 등의 빌트인까지 갖춘다.동탄 파크페리온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로서 합리적인 가격에 중도금 무이자대출(중도금 중 60%, 이자 4.5% 한도내 적용)로 이자부담 없이 대단지의 프리미엄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26일 오픈되는 홍보관은 화성시 삼성1로 4길 7-9(석우동)에 자리잡고 있다. 문의 : 1566-0227. 홈페이지 : www.dongtanparkperion.co.kr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동탄 파크페리온 조감도. /파크페리온 제공
2017-05-24 경인일보
대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 성성3지구 도시개발구역 A2블록(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130의4 일대)에서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를 분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1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62㎡ 226세대 ▲74㎡ 136세대 ▲84㎡ 1천234세대 ▲99㎡ 134세대 등 총 1천730세대 규모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 세대가 전체의 92%를 차지한다.이 단지는 성성3지구 A1블록에 공급된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995세대와 함께 총 2천725세대의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 단지는 삼성대로를 이용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탕정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KTX 천안아산역을 이용해 서울까지 3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이 인접하고 천안버스터미널, 천안IC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성성지구에는 공립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가 예정되어 있어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는 최고 39층 높이로 지어져 일부 세대에서 태조산 및 노태산, 천안시내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내 각 동을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BAY(일부 세대 제외) 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독서실, 경로당, 어린이집 등 입주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3.3㎡당 평균 분양가는 880만원대다.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천426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 : 1800-1730.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2017-05-24 경인일보
의정부 민간공원 특례 2호사업남향에 숲 둘러싸인 주거 환경역세권·1773가구 대단위 단지대림산업이 26일 의정부시 호원동에 'e편한세상 추동공원 2차'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e편한세상 추동공원 2차는 의정부시 신곡동 추동공원 1블록에 들어서는 지하 4층, 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59~140㎡, 총 1천773가구 규모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다.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A 330가구 ▲59㎡B 111가구 ▲59㎡C 107가구 ▲ 74㎡A 477가구 ▲74㎡B 145가구 ▲74㎡C 190가구 ▲84㎡A 208가구 ▲84㎡B 201가구 ▲140㎡ 4가구로 실수요자 중심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앞서 지난해 10월 분양한 e편한세상 추동공원 1차가 계약 일주일 만에 완판된 데다 추동공원에 들어서는 마지막 아파트라는 희소성까지 갖춰 2차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 2차는 의정부 민간공원 특례 2호 사업으로 추진된다. 단지는 여의도공원(약 23만㎡)의 5배가 넘는 총 123만여㎡의 추동공원에 조성되며 오는 2020년 완공 예정이다. 추동공원은 해날광장, 연포지목원, 도당화원, 민락화원 등 특색있는 테마파크로 조성된다. 입주 전 조성이 완료되는 공원은 단지와 산책로로 연결돼 집 앞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추동공원 북측에 단지가 위치해 남동·남서·남향으로 공원조망이 가능하며,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사시사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의정부경전철 새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며, 의정부IC를 통한 외곽순환도로 진입도 손쉽고, 의정부~구리~천호로 이어지는 43번 국도를 이용하면 인근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의정부 핵심생활권인 금오지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이점도 눈에 띈다. 금오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홈플러스 등 상권과 은행이용이 편리하고 행복로 시민광장을 따라 형성된 젊음의 거리, 로데오거리와 신세계백화점, CGV, 의정부 제일시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청약접수 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 6월 1일 2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6월 8일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6월 13~15일 3일간이다. 견본주택은 의정부시 호원동 회룡역 부근에 위치해 있다.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e편한세상 추동공원 2차 투시도. /대림산업 제공
2017-05-24 경인일보
인천도시공사가 인천 영종도 용유무의 지역에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용유 노을빛타운' 사업을 함께 추진할 민간사업자를 찾는다. 도시공사는 앞서 두 차례 공모에서 적격 사업자를 찾지 못했고, 이 일대가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공모를 해보기로 했다.도시공사는 다음 달 23일까지 '용유 노을빛타운 민간참여 공동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공고했다.용유 노을빛타운 사업 대상지는 인천 중구 을왕동 산34의 9 일원 67만1천907㎡다. 용유 노을빛타운 사업지구 전체 면적은 105만여㎡다. 공모 대상지를 제외한 나머지 38만여㎡ 부지는 '후 개발지역'으로, 추후 도시공사와 민간사업자가 협의를 통해 개발하게 된다. ┃표 참조도시공사는 이번에 선정되는 민간사업자와 공동시행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시공사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인·허가, 사업 대상지 내 사유지 보상, 조성공사 감독 등을 맡고, 민간사업자는 사업비조달, 조성공사, 입주시설 유치 등을 수행하는 구도다. 도시공사는 공모 대상지의 44%에 해당하는 29만7천여㎡(830억원 상당)를 소유하고 있는데, 이를 현물로 투자한다.도시공사가 용유 노을빛타운 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도시공사가 지난달 진행한 공모에는 신동아종합건설과 국원토건 컨소시엄(국원토건·그레이트오션리조트) 등 총 2곳이 참여했는데, 이들은 신용등급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자격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확인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다. 지난해 5월 진행한 공모에는 모두 5개 사업자가 참여했는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가 잇따라 사업포기 의사를 밝혔다.도시공사는 이번 공모에서도 적격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할 경우, 사업 대상지가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된다고 설명했다. 이곳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주민 일부는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있다"며 경제자유구역 해제를 요구해 왔고, 도시공사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6월까지는 사업을 추진하되 구체적인 성과가 없으면 주민요구를 수용하기로 약속했었다. 또한 사업 대상지는 내년 8월까지 실시계획 인가 신청 등이 이뤄지지 않으면 경제자유구역에서 자동 해제된다는 조건이 걸려 있다.도시 공사 관계자는 "관심을 보이고 있는 업체가 여러 곳 있어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6월까지 경제자유구역 해제여부 결정을 해주겠다고 한만큼 이번이 마지막 공모가 될 것"이라고 했다. /홍현기기자 hhk@kyeongin.com
2017-05-23 홍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