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쇼핑몰 인접 '원스톱 라이프'후분양 방식 25일 상업시설 예약오케이센터개발(주)(대표·김영은)가 '송도 아트윈 몰 & 오피스텔' 홍보관을 열고 상업시설과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송도 아트윈 몰 & 오피스텔'은 인천 송도국제도시 핵심 입지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 '송도 아트윈' 안에 조성된다.상업시설인 '송도 아트윈 몰'은 지상 1~2층, 연면적 약 7천800㎡, 총 50실 규모다. 이미 입주를 마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 999가구, 홀리데이 인 송도 호텔 202실,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237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인근에 1천861가구의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입주해 있으며, 2천600여 가구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도 올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어 고정 수요는 늘어날 전망이다.단지 바로 옆에는 약 41만㎡ 규모의 송도 센트럴파크가 위치해 유동인구 유입도 활발하다. 특히 유러피안 스트리트형 상가인 '아트포레'가 인접해 주변 유동인구의 집객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아트센터 인천'(콘서트홀)이 개관하면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지상 3~7층에 전용면적 25~52㎡ 원룸형과 1.5룸형으로 구성된 총 108실이다. 이 단지는 아트센터 콤플렉스 내 마지막 오피스텔 분양 물량이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인근에는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부영, 인천경제자유구역청, GCF(녹색기후기금)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들이 위치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자랑한다. 특히 인천도시철도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돼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GTX가 개통하면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송도 커낼워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쇼핑몰이 가깝다. 롯데몰과 스트리트형 상가인 아트포레도 조성 중이다. 단지 내에는 '송도 아트윈 몰'이 조성돼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송도 아트윈 몰 & 오피스텔'은 기존 선분양 방식과 다르게 이미 완공한 상태에서 분양이 진행된다. 그래서 투자 시 바로 임대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3의 1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 몰' 1층에 마련돼 있다. 이달 25일 상업시설인 '송도 아트윈 몰'의 사전 예약 접수를 하고, 26일에는 호실 지정을 진행한다.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10월13일 사전 예약 접수, 14일 호실 지정이 진행될 예정이다.분양 문의 : (032)859-3900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송도 아트윈 몰 & 오피스텔 투시도. /오케이센터개발 제공
2017-09-20 경인일보
10월부터 연말까지 수도권에 6만 9천 가구가 무더기로 입주한다. 전국적으로도 입주 물량이 13만 가구 가까이 돼 입주가 몰리는 지역의 집값과 전셋값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래픽 참조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10월~12월 전국적으로 총 12만8천692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수도권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7.4%나 늘어난 6만8천976가구가 입주에 들어간다. 수도권 입주 물량은 서울이 5천312가구에 불과하고 나머지 6만3천664가구는 경기·인천에 몰려있다. 수도권 입주 물량을 월별로 보면, 12월에 입주가 가장 많다. 10월에 1만8천813가구, 11월에 1만5천826가구, 12월에 3만4천337가구다. 10월에는 위례신도시(2천820가구), 오산 부산(2천40가구), 의정부 민락2(1천928가구), 광주 태전(1천685가구), 수원 호매실(1천452가구), 파주 운정(1천76가구) 등이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11월에는 인천 송도에 3천750가구가 입주하는 것을 비롯해 용인 역북(2천519가구), 시흥 목감(1천204가구), 부천 옥길(1천190가구) 등이 입주를 시작한다. 12월에는 파주 운정(3천62가구), 화성 봉담2(2천416가구), 인천 서창2(1천908가구), 화성 동탄2(1천758가구), 인천 청라(1천581가구), 김포 한강신도시(1천482가구), 시흥 배곧신도시(1천647가구), 평택 동삭2(1천849가구) 등에 대규모 입주가 진행된다.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 4만5천119가구, 60~85㎡ 7만4천243가구, 85㎡ 초과 9천330가구로,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92.8%를 차지했다. 주체별로는 민간 9만1천999가구, 공공 3만6천693가구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7-09-19 최규원
분양원가 공론화 속에 공공택지의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의 분양 원가 공개 항목을 기존의 12개에서 61개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8일 국회와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분양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원가 공개항목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국토부는 공공택지 내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 대한 분양가격 공시 정보를 지난 2007년 9월 7개에서 61개로 확대했다가 2012년 3월 규제 완화를 이유로 12개로 축소한 바 있는데, 이를 다시 참여정부 때 수준으로 강화한다는 것이다.이를 통해 분양 주택 수요자가 분양가격 산출 내역을 자세히 알 수 있게 함으로써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분양가격 인하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현재 공공택지의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택은 입주자 모집 공고를 할 때 택지비(3개), 공사비(5개), 간접비(3개), 기타비용(1개) 등 4개 항목의 12개 정보를 공개한다.원가 공개가 61개로 확대되면 공사비 항목은 토목이 다시 세분돼 토공사, 흙막이공사 등 13개로 늘어나고 건축은 23개, 기계설비는 9개로 증가하는 등 총 50개로 대폭 불어난다.택지비 항목도 3개에서 4개, 간접비 항목도 3개에서 6개로 각각 증가해 공개 정보는 총 61개로 늘어나게 된다. 이와 관련,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 등 41명의 의원들이 3월 공공주택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분양원가 공개 정보를 61개로 다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택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정부는 이르면 다음달 말 민간택지에 대해서도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할 방침인데, 민간택지 분양가 공개항목도 같이 늘어날지 주목된다.한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이날 이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즉각적 분양원가 공개를 촉구했다. /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2017-09-18 김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