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부대 이전의 장기화로 인해 부평구 '두레풍물전수관' 건립 추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두레풍물전수관은 가야금, 대금 등의 교육을 통한 풍물 인재육성은 물론 두레놀이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공간으로, 홍미영 부평구청장의 공약 사항 중 하나다. 구는 미군 부대를 활용해 두레풍물전수관을 건립하려 했지만 산곡동 미군부대 이전이 2018년 이후로 연기되면서 차질을 빚고 있다.부평구는 최근 민선6기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미군 부대 이전 계획과 맞물려 한계가 있어 대안 마련을 위해 다른 관련 기관 및 부서 등과 논의로 추진에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다"며 "부지를 활용한 문화 행사 개최에 대해서는 올해 말 미군과 협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부평구가 지난 8일 열린 보고회에서 낸 자료에 따르면 미군부대와 관련한 공약 이행률은 두레풍물전수관 건립(30%), 미군부대 활용 대책수립(65%)이 다소 낮게 나왔다. 그러나 민·관 거버넌스 체계 구축으로 구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약 이행률은 높은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특히 복지·교육분야인 동네복지네트워크 조성, 기후변화대응, 도로정비 신속콜센터 운영, 구민 평생학습 참가 영역은 100%를 달성했다. 안심분야에서는 재난체험 안전교육(100%), 경제분야에서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100%), 사회적기업 육성(95%)이 높은 공약 이행률을 보였다.구는 '인천광역시 부평구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조례'에 따라 이달 초 부평어울림센터에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를 개소, 주민들이 마을 중심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내년부터는 청년이나 1인 가구를 위한 셰어하우스를 운영해 총 7명이 입주할 계획이다. 올해 9월 기준 부평구 인구 5만4천446명 가운데 만 19~34세 인구는 1/4에 달한다.구 관계자는 "안전, 복지, 환경, 행정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들이 보이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하겠다"며 "미군부대 이전 장기화로 인한 부지 활용 공약에 대해서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2016-11-13 윤설아
인천시가 정부의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공모 심사위원단 프레젠테이션을 하루 앞둔 10일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번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에 선정되면 남동산단 고도화와 항공산업 육성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날 "첨단산업기술·교육·문화가 함께 하는 수도권 최고의 융복합 혁신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는 인하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과 함께 '인천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을 신청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1만6천500여㎡ 부지에 대학 캠퍼스와 기업, 연구원 등이 들어설 공간을 조성해 남동산단 구조고도화와 항공소재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동반성장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게 사업의 주된 내용이다. 기계·금속산업이 주력인 남동산단의 기술력을 토대로 연구개발(R&D)과 인력양성, 고용이 한 번에 이뤄지는 체계를 갖춰 항공산업의 육성 기반을 마련하는 구조다. 이번 사업을 위해 인천시는 45억원, 공항공사는 200억원, 인하대는 220억원(현물 포함)을 각각 출연키로 했다. 인천시는 이곳을 중심으로 남동산단과 인천국제공항을 아우르는 항공 혁신도시를 구축해 '미래형 항공산업 혁신 클러스터'로 운영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8만5천명 규모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를 비롯해 연간 40억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달 마감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학융합지구 공모사업엔 인천을 비롯해 세종, 나주, 제주, 대구 등 총 5곳이 지원했다. 정부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지역엔 향후 5년간 120억원이 지원된다. 인천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추진단장을 맡은 유창경(항공우주공학) 인하대 교수는 "남동산단이 구조고도화의 새로운 기회를 찾고, 인천 기업들이 항공부품산업 분야를 이끌 수 있는 계기가 이번 사업으로 마련됐으면 한다"며 "공모에서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2016-11-10 이현준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에서 추진되는 LOCZ코리아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의 최대투자자인 리포사를 대체하는 투자자가 중국 푸리그룹(광저우 알앤에프 프로퍼티·Guangzhou R&F Properties Co., Ltd.)인 것으로 확인됐다.복합리조트 업계 사정에 능통한 한 인사는 "푸리그룹이 미단시티 복합리조트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확정됐다"고 했다. 지난 8일 리포사는 홍콩증시를 통해 "(LOCZ코리아 주주사인) 리포사(Lippo Worldwide), 싱가포르 OUE사(OUE International), 시저스사(Caesars Korea)와 독립된 제3의 투자자가 (지분 양수·양도와 관련해) 지난 8월 MOI(이행각서)를 체결했고, 이달 중 종료 협약을 맺을 것"이라고 공시했다. 복합리조트 프로젝트에서 리포사가 빠지고 푸리그룹이 참여하는 최종 협약 체결을 예고한 것이다.푸리그룹의 연차보고서를 보면 이 회사는 지난해 442억위안(7조4천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2015년 말 기준으로 중국 26개 도시, 호주 2개 도시, 말레이시아 1개 도시에서 3천976만㎡ 규모의 토지가 있다.지난 1994년 8억600만 위안(1천361억원)으로 설립돼 디자인, 개발, 건설, 판매, 자산관리, 자산관련 서비스 등을 사업영역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05년 7월 홍콩 증시에 상장됐고, 중국 자산 개발사 가운데 처음으로 항셍 중국기업지수(Hang Seng China Properties Index)에 편입됐다. 2005~2009년에는 연속으로 중국 내 자산관리회사 가운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푸리그룹은 '변화에 맞추고 도시화 트렌드를 타라'를 회사 정책 기조로 두고 있다. 푸리그룹은 창립자인 리 스제 림(Li Sze Lim) 회장과 장리(Zhang Li) 회장이 각각 33.36%, 32.0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홍현기기자 hhk@kyeongin.com중국 푸리그룹(광저우 알앤에프 프로퍼티) CI
2016-11-10 홍현기
경제청 주최 성공전략포럼 개최전문직 다양 3만3천명 고용창출 산·학 클러스트 통해 인력 확보외투기업에 제도적 지원 주장도인천 영종도에서 추진되고 있는 LOCZ코리아, 인스파이어IR(모히건 선·KCC 컨소시엄)의 카지노복합리조트 사업을 가로막던 규제 해소(경인일보 11월9일자 6면보도)에 대해 관련 기관과 전문가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주최·주관으로 인천 송도 동북아무역센터에서 열린 '영종 복합리조트 성공 전략 포럼'에서 기조발표를 맡은 인천경제청 박병근 투자유치본부장은 "시저스(LOCZ코리아)의 사업은 고도제한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오랜 시간이 걸렸고, (사업 완료 후 카지노 본허가를 하는) 기한(2018년 3월·정부 승인 시 1년 연장)을 넘기게 됐을 뿐 아니라 신용등급 유지에도 어려움이 있었다"며 "그런 문제들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시행령 개정을 통해 해결됐다"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최근에 정부에서 대체 투자자를 승인해주면서 복합리조트 사업이 추진될 수 있게 해준데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박 본부장은 이어 영종도에 들어서는 3개 카지노복합리조트가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조속히 전문 인력 확보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3개 카지노복합리조트가 개장하면 카지노 테이블만 550개에 달하고, 3교대를 한다면 필요한 딜러 수는 3배(1천700여명) 수준에 달한다"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개 국어를 하고, 나이도 젊은 사람들이 카지노에서 근무할 것인가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박 본부장은 3개 복합리조트가 운영에 들어갈 경우 약 3만3천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카지노딜러뿐만 아니라 국제 VIP 관리자, 식음 전문직, 규제·법률 준수 관리자 등 다양한 분야 전문 인력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박 본부장은 이를 위해 인하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산·학 클러스터를 구축해 인력 자원 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패널로 참석한 은현호 변호사(법무법인 김앤장)은 추가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은 변호사는 "한국에 투자 의사를 가진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법적·제도적 지원이 필요한데, 여전히 투자자 입장에서는 관련 제도가 걸림돌로 남아 있다"며 "최근 산업부가 입법 예고한 신용등급 문제는 업계에서 많은 개선 요구가 있어 왔다"고 했다. 이어 "세계 복합리조트 사업자 가운데 우리나라 기준을 맞추는 회사는 거의 없다"면서 "영종도 3개 복합 리조트가 무사히 공사를 끝내고 개장하기까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주제 발표를 맡은 세종대학교 호텔관광학과 이슬기 교수는 경쟁국 수준의 마이스(MICE)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이 교수는 3개 카지노복합리조트가 개장하더라도 송도컨벤시아 합친 전시공간이 4만7천㎡ 규모로 경쟁국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고,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4성급 이상 호텔 객실 수는 8천218실로 동아시아 지역 10개 경쟁 도시 평균(2만5천521실)의 3분의 1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홍현기기자 hhk@kyeongin.com9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 NEAT타워 1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영종도 복합리조트 성공 전략 포럼에서 토론자들이 영종도 복합리조트 성공적인 안착과 앞으로 전략에 관해 토론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2016-11-09 홍현기
GS건설이 안양 평촌에 분양한 오피스텔 '평촌 자이엘라'가 지역 주택 수요자들을 매료시켰다.GS건설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 '평촌 자이엘라' 분양 접수 결과 1만8천여명이 분양 신청을 했다고 9일 밝혔다.평촌 자이엘라는 안양 관양동 1591의 12에 지하5층, 지상 28층, 전용면적 21~84㎡, 총 414실 규모로 조성되며, 평형구성은 원룸형인 스튜디오 타입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또 지상 5층(일부 세대)에는 테라스설계가 도입됐고, 지상 27~28층에는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구성됐다.특히 평촌 자이엘라는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와 유사한 설계가 적용돼 지역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층고는 일반 오피스텔의 높이인 2.7m보다 높은 3.1m가, 창호는 개방이 가능한 슬라이딩 창호가 적용됐다. 창문은 실내 온기를 유지하고 실외의 냉기를 차단해 겨울철 난방효율을 높인 로이코팅유리가 적용됐다. 평촌 자이엘라의 입지 조건 역시 지역 주택 수요자들의 투자 심리를 높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평촌신도시내 위치한 평촌 자이엘라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 평촌역과 안양시청, 한림대성심병원, 이마트 등이 위치해 있고, 단지 앞에는 안양체육공원과 중앙공원이 조성되어 있다.아울러 동안초등학교 및 평촌중학교를 비롯 안양지역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이 때문에 평촌 자이엘라 분양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분양을 받기 위한 방문객들이 견본주택 앞에 긴 줄을 형성하는 등 발 디딜 틈이 없었다"며 "방문객들이 몰리는 이유는 평촌자이엘라가 상업시설과 교통시설, 공원 등에 둘러싸여 입지조건이 좋다보니 덩달아 투자가치도 상승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촌자이엘라가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브랜드 주거용 오피스텔이라는 점과 11.3 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에서 오피스텔이 제외된 점 등이 실수요자 뿐만아니라 투자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높인것 같다"고 덧붙였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지난 7~8일 양 일간 진행된 GS건설의 '평촌자이엘라' 청약접수 기간동안 1만8천여명의 지역주택 수요자들이 관양동 985의2에 위치한 견본주택을 방문했다. /GS건설 제공
2016-11-09 김종찬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는 도내 15개 지역에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총 500가구를 추가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혼인 5년이내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 포함)를 대상으로 공급한다.지역별로는 광주 17가구, 군포 16가구, 성남 81가구, 수원 96가구, 안산 86가구, 안성 12가구, 안양 61가구, 여주 10가구, 오산 11가구, 용인 51가구 등이다.전세임대사업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LH가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입주대상자 모집절차는 주민등록지 주민센터에서 접수하고, 해당 지자체에서 신청자의 소득, 부동산, 자동차 등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 입주대상자(예비자 포함)를 LH에 통보하고, LH에서 해당자에게 계약안내를 시행한다.계약절차는 입주대상자가 희망주택을 물색 후 LH의 권리분석 절차를 거쳐 주택소유자, 입주자, LH 간의 전세(임대차)계약으로 진행된다.입주자에게는 전세금 8천500만원 이내에서 임대보증금의 95%(최대 8천75만원)가 지원되며 지원금액에 대해 연 1~2%의 이자를 월임대료로 부담하게 된다.임대기간은 최초 임대기간(2년) 경과 후 9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며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또한 일정 금액의 부동산 중개수수료와 도배장판 비용도 지원된다.자세한 사항은 LH홈페이지(www.lh.or.kr)를 참고하거나 경기지역본부 전세임대 콜센터(1661-8415), 마이홈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철기자 lee@kyeongin.com
2016-11-09 이성철
85㎡ 이하 542가구 이달 중 분양절반이 '4Bay'·안전시스템 강점공원·관공서·예술회관등 이웃에현대건설이 평택 세교지구 3-1블록에 건설하는 '힐스테이트 평택3차'에 대해 오는 11월 중으로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힐스테이트 평택3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동, 전용면적 64~84㎡ 규모로 총 542세대로 구성돼 있다. 3차는 앞서 1차 822세대와 2차 1천443세대로 이어져 총 2천807세대의 브랜드 타운의 마지막 완성 단지다.분양하는 542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64㎡ 67세대 ▲73㎡ 192세대 ▲84㎡ 283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주택수요자들에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물량이 100%를 차지한다.힐스테이트 평택3차는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이 우수하고 ㄷ자형 단지배치로 사생활 보호에도 신경을 썼다. 더욱이 전체 542세대 중 50%이상을 4Bay 혁신평면으로 선보여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세계적인 시각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와 공동 개발한 힐스테이트 아트컬러 모던타입을 적용해 각 주동은 노랑과 오렌지 색상을 조합해 힐스테이트만의 외관을 차별화했다.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각 개별 현관에는 현관안심 카메라가 설치돼 센서 감지를 통해 거동 수상자를 촬영, 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택배기사를 만나지 않고도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무인택배 시스템을 도입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힐스테이트 평택3차가 위치하는 세교지구는 평택시 세교동 35일원 43만6천여㎡의 부지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평택 도심지역과 인접해 풍부한 생활·교통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특히 힐스테이트 평택3차는 잔디광장, 축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이 들어서는 은실근린공원을 비롯해 세교지구에 조성되는 근린공원 2개소도 인근에 있는데다 단지 조경면적 또한 30% 이상 높게 계획되어 있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또한 평택시의 다른 택지지구 등과 달리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는 도심지역과 붙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이마트 지제역점, 법조타운, 평택시청, 평택세무서, 보건소,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평택성모병원 등이 있다.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세교중, 평택여고 등을 비롯해 개발지구 안에 신설예정인 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힐스테이트 평택3차 모델하우스는 현장인근인 평택시 세교동 14-4 일원에서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61-0039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힐스테이트 평택3차 주경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2016-11-09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