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800가구 내일 견본주택 개관'잠실 3정거장만에' 서울 초접근성4베이·에너지 절약형 설계 '매력'2일 수도권 분양시장의 마지막 프리미엄 지역인 다산신도시 지금 지구에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공급이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안은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3블록과 6블록 중 6블록을 먼저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금지구 초입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8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주택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면적(A·B타입)으로 구성된다. 다산신도시에는 지난 4월 공공분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2개 단지가 공급돼 모두 1순위에서 청약 마감했다. 실수요자에 투자수요까지 가세하면서 청약 경쟁률도 점차 올라가는 분위기다.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는 지금지구 최고의 교통여건으로도 알려져 있다. 지금지구의 초입에 있는 만큼 강변북로가 가장 가까운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송파대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지금지구내에서도 가장 편리하다. 단지 바로 옆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통해 잠실까지 단 3정거장만에 도착할 수도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가장 극대화된 아파트 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남양주 제2청사·교육청·경찰서·법원 등이 들어서는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근접성이 좋다. 남양주 체육문화센터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옆으로 택지지구 계획에 의해 자족시설이 계획되어 있어 생활편의 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다산지금지구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는 전세대 남향 위주 동 배치를 통해 일조량과 채광성을 높였다. 여기에 전체 주택형에 4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전면폭을 최대한 확보했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켜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한 가변형 설계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아파트 내부는 E0등급과 HB(친환경건축자재) 마크인증 고품질 마감재를 사용해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을 억제한 친환경 아파트로 새집증후군 걱정을 없앴다. 세대별 실내환기 시스템으로 신선한 외부공기를 유입해 항상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하도록 했다.일반 아파트(2.3m)보다 높은 2.35m로 설계해 개방감이 좋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에 확장형 주차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대형 커뮤니티 공간, 중앙공원 등의 휴식공간도 조성한다.이번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에는 전 세대 화장실에 층상벽면 배관공법도 적용된다. 층상배관은 화장실 벽면에 선반을 만들어 그 속에 오·배수관을 노출시키는 방법으로 화장실의 층간소음 문제를 획기적으로 없앴다.또한 다양한 에너지 절약형 설계를 적용해 관리비 부담을 줄였다. 태양광발전을 이용해 공용부문에 전기를 공급하고 대기전력 자동차단 시스템, 일괄소등 스위치 등의 시스템이 적용됐고, 확장시에는 혁신적 단열설계를 적용하여 대피창호를 제외한 세대 내 모든 벽에 끊김이 없는 고성능 로이(LOW-E) 이중창으로 설계하여 결로를 최소화 하고 단열효과 및 에너지 효율도 높였다.견본주택은 2일 개관하며, 입주는 2019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문의:(031)555-5090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다산신도시 신안인스빌 퍼스트리버 조감도. /신안인스빌 제공
2016-11-30 경인일보
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지역현안 1·2부지, 스타필드 하남 등 대규모 개발사업 등으로 인한 도시 규모 확대 및 교통시설(도로) 증가로 인해 발생할 교통 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종합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최근 사업수행능력평가(P.Q)를 통해 전문성 있는 교통전문연구소 등 3개사로 구성된 용역사를 선정해 구·신도심 특성에 맞춘 교통개선대책, 도시규모 확대로 인한 교통 정체문제 해결, 친환경 보행중심 교통대책 수립의 '도시교통정비기본 및 중기계획'을 공개했다.또한 신도시 개발에 따른 이용자 중심 노선 신설, 하남선(5호선) 연장에 따른 환승 노선 구축, 버스정류장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지방대중교통계획'과 장애인콜택시 확대, 저상버스 확충, 보행환경 개선 등의 '지방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계획', 교통사고 다발지점의 안전성 개선 등의 '지역교통안전기본계획' 내용도 포함됐다.시 관계자는 "하남은 현재 성장도시로 각종 교통문제를 선제·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다양한 용역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중기(5년), 장기(20년)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6-11-29 최규원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이 평택 소사벌 택지개발지구에 건설하는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에 대한 견본주택을 지난 2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평택시 소사벌 택지지구 B-1블록에 위치한 평택 소사벌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3㎡A 334세대, 83㎡A1 42세대, 83㎡B 78세대, 83㎡B1 21세대, 83㎡C 91세대 등 총 566세대로 전 세대가 중소형 규모로 구성돼 있다.평택은 12월 9일 개통예정인 수서발 신형 고속열차인 SRT평택지제역,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조성, 평택항 개발, 대규모 주한미군기지 이전, LG전자 진위산업단지 조성 등 대형 개발 호재를 통해 꾸준한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소사벌 택지지구는 평택시에서 개발되는 택지지구 중 가장 큰 규모로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있어 평택시 생활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평택 소사벌 푸르지오'는 소사벌 택지지구내 분양되는 아파트 중 마지막 대형 브랜드 아파트로 전세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 구성이라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사업시설들과 병원, 신세계복합쇼핑몰(예정)을 이용할 수 있으며 뉴코아아울렛, CGV, 평택시청 등 비전동의 편리한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어 뛰어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내 배다리저수지 생태공원과 인접해 통복천 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비전중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는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평택 소사벌 푸르지오'는 전평형이 4Bay 구조로 구성된 혁신 설계를 적용했으며, 특히 83㎡C타입은 탑상형 코너 타입 구조의 단점을 극복한 신평면을 적용하여 4 Bay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최신 완충재를 적용해 경량 1급, 중량 2급의 층간소음 수준을 갖추도록 했으며, 욕실 및 주방에 층별 직배기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차단하고 신속한 배출이 가능토록 했다. 이 외에도 드레스룸, 팬트리장 등 각종 수납공간 극대화를 통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고 1층 세대의 경우 천장 10cm 높여 공간감을 높이고 일부 세대는 통복천 방향 개방형 발코니를 적용해 쾌적한 생활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다.분양가는 3.3㎡ 당 평균 900만원 중반대로 예상되며, 계약금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 1030(비전고 맞은편)에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9년 3월이다. (분양문의: 1800-0026)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평택 소사벌 푸르지오 주간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2016-11-28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