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최근 문을 연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22~24일) 3일 동안 관람객 1만5천여명이 몰렸다고 25일 밝혔다.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는 인천시 중구 운남동 영종하늘도시 A15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1층, 8개동, 총 57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A 40가구 ▲59㎡B 40가구 ▲59㎡C 36가구 ▲84㎡A 195가구 ▲84㎡B 227가구 ▲123㎡ 39가구로 구성된다.영종도는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1단계 2017년 개관, 2단계 2020년 완공 예정),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2017년 하반기 완공) 등 개발 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의 경우 영종도 중심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운서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29분, 서울역까지는 약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명문학군인 인천 하늘고, 인천 과학고, 인천 국제고가 위치하며, 운서초, 영종중, 영종고도 가깝다.분양 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발표는 다음 달 4일, 당첨자계약은 다음 달 9~11일 진행된다. 당첨자에게는 계약금(10%) 2회 분납(1차 1천만원 선납, 2차 계약금 나머지 금액), 중도금(60%) 무이자 혜택 등이 주어진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중구 운서동 781의 1에 있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33-8244 /인천24일 오전 인천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대림산업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영종하늘도시는 지하 2층~지상 21층, 8개동, 총 57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별로 59㎡A 40가구, 59㎡B 40가구, 59㎡C 36가구, 84㎡A 195가구, 84㎡B 227가구, 123㎡ 39가구로 구성된다. /대림산업 제공
2016-07-25 경인일보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오픈강동구 인접한 '서울생활권''스타필드 하남' 9월 문열어실수요자 물론 투자도 관심제일건설(주)가 공급하는 '미사강변 제일풍경채' 견본주택이 지난 22일 개관 이후 3일간 2만5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였다.미사강변도시 A33블록에 위치한 '미사강변 제일풍경채'는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으로 ▲전용면적 84㎡ 388가구 ▲전용면적 97㎡A·B 가구 338가구 등 총 726가구로 구성됐다. 전 가구 판상형 4배이(Bay) 구조로 설계돼 일조권과 통풍이 우수하며, 타입별로 알파룸과 펜트리, 가변형 벽체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가 적용된다.입지적으로는 서울특별시 강동구와 접한 맨 첫 번째에 위치해 있어 서울 생활권을 가장 가깝게 공유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지하철5호선 연장선 강일역(2018년 개통 예정)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최적의 입지는 물론 인근에는 BRT(서울~하남) 정류장도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상일IC와 올림픽대로 강일IC를 이용하면 잠실과 강남을 각각 10분과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단지 바로 앞에는 한홀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위치한 안심 통학권이며, 하남고등학교도 도보 이용 가능한 최적의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망월천 수변공원과 망월 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과 미사리경정공원을 비롯해 미사리 조정경기장, 하남종합운동장, 한강시민공원도 인접해 있어 퇴근시간과 주말을 이용한 다양한 여가 생활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현재 단지 인근에는 신세계 그룹이 수도권 최대 복합쇼핑몰로 조성 중인 '스타필드 하남'이 오는 9월 예정이다. 이 상업시설은 쇼핑부터 레저, 힐링이 가능한 복합 체류형 공간으로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아쿠아리움, 영화관, 문화센터 등이 입점 예정이다. 게다가 대형 창고형 할인마트 코스트코와 가구업체 이케아 등 각종 쇼핑시설도 인근에 들어설 계획이다.분양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8월 1일 2순위, 같은 달 5일 당첨자 발표, 같은 달 10~12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하남시 덕풍동 741의 2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미사강변도시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민간분양 아파트로 지역 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대거 몰리고 있다"며 "강일역 역세권 단지로 바로 앞 초등학교가 위치한 편리한 주거환경이 입소문을 타면서 주말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 1522-2432 /하남미사강변 제일풍경채 견본주택. /제일건설 제공
2016-07-25 경인일보
올해 상반기 인천에서 한중카페리를 이용한 승객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반면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줄었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항만공사 등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인천항에서 한중카페리를 이용한 승객은 45만4천명으로 지난해보다 13.3% 증가했다.이는 메르스 사태 이전인 2014년도의 45만5천명 수준을 회복한 것이라고 인천항만공사는 설명했다.항로별로는 인천~다롄 항로가 지난해 대비 140% 이상 급증했고, 인천~톈진 항로도 20% 이상 상승했다. 인천항은 지난해 메르스 여파와 저가항공의 공세로 여객수가 급감했으나, 올 들어 서비스 환경 개선, 선사별 여객유치 활동, 운임할인 정책, 여행 상품 개발 등에 힘입어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인천항 카페리 선사들은 승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얼라이언스를 추진하고 있다. 각 선사간 얼라이언스가 결성되면 발권 등의 절차가 더 편해지고, 운임할인 적용대상의 폭이 넓어진다. 이 때문에 인천항만공사는 하반기에도 카페리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반면 이 기간 인천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57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2만7천명보다 9% 감소했다.항로별로는 인천~백령, 인천~연평, 외포~주문, 대부~덕적, 하리~서검 등 5개 항로에서 이용객이 늘었으며, 인천~덕적, 인천~이작, 인천~풍·육도 등 6개 항로의 이용객은 줄었다.인천~백령과 인천~연평 등 서해5도 항로는 남북간 긴장 고조 등에도 불구하고 이용객이 3.8% 증가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2016-07-24 정운